부산40대여입니다. 부암동 국립국악원 근처 오뎅바가 있어요 꼬지한개당 천원에 나름의 조도 낮은 아주 분위기가 좋은곳이랍니다. 아귀포도 맛나고 사장님이 너무 재밌어요. 늦은밤 2차 이후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