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프레리개A192222
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무더위가 시작된 뜨거운 주말이예요.
식구들이 입맛이 없다고 아우성을 치네요.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로 비빔국수를 해줘
봤어요. 재료가 싱싱하고 양껏 넣어주었더니
맛있다고 야단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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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무더위가 시작된 뜨거운 주말이예요.
식구들이 입맛이 없다고 아우성을 치네요.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로 비빔국수를 해줘
봤어요. 재료가 싱싱하고 양껏 넣어주었더니
맛있다고 야단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