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주말엔 광안리다녀왔습니다. 가까운곳에 있어 종종 간답니다. 여러가지 행사로 언제나 휴양지같은 광안리네요. 외국갈일이 따로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발랄한자두L210366광안리는 언제 찾아도 활기찬 분위기와 다양한 행사 덕분에 여행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인 것 같네요 가까운 곳에서 바다와 야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인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