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학교 운동장을 돌다보면 한곳에 아이들이 키우는것같은 수박이 보이네요. 아이들이 실제로 키우지않더라도 이렇게 커가는걸 보는 재미도 있을것같네요.
발랄한자두L210366학교에서 자라는 수박을 보면 아이들도 식물의 성장 과정을 직접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작은 관심으로 열매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경험이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겸손한데이지Y232482아이들이 매일 관찰하면서 키우는 과정 자체가 정말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아요 수박이 저렇게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도 배우고요 부산에서 운동장 지나가실 때마다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올 테니 너무 좋은 경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