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살고있는 50대 여성입니다. 날이 더워 힘들게 산책하다가도 이렇게 예쁜꽃을 보면 너무 반갑답니다. 그런데 거기에 예쁜 나비가 앉아있네요. 한폭에 사진같네요.
겸손한데이지Y232482더운 날씨도 견디고 피어난 꽃이라 더욱 건강하고 예뻐 보이네요 거기에 나비까지 앉아있으니 정말 자연이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경상도의 여름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산책하시면서 얼마나 기분 좋으셨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