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T2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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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살고있는 50대 여성입니다.
더운날씨에 실외활동은 너무 덥지만 루지타는동안은 더위도 잊는다고해서 이참에 타러가봤습니다.
루지라는게 중력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속도감이 정말 놀라웠어요.
그래서 다치시는분들도 있으니 최대한 속도를 줄여서 조심히 탔습니다.
기장 루지는 오시리아역이 근처에 있어 차가 없으신분들도 대중교통으로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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