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T205850
인기 게시판 TOP 50
경상도에 살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얼마전에 통영 동피랑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벽화에 있어서 귀여운동네라고 들었거든요.
날씨가 너무 더워 동네를 꼼꼼히 돌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귀엽더라고요. 통영오실때 구경하면 좋을듯하네요.
댓글19
경상도에 살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얼마전에 통영 동피랑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벽화에 있어서 귀여운동네라고 들었거든요.
날씨가 너무 더워 동네를 꼼꼼히 돌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귀엽더라고요. 통영오실때 구경하면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