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인기 게시판 TOP 50
경상도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주변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중 파충류를 키우는 친구들도 제법 보이던데
파충류의 매력이 은근 빠지면 쉽게 나오질 못하는것같습니다.
저도 파충류를 좋아하는데 명지에 새로생긴 파충류 동물원이 있다고해서 가봤습니다.
저는 그냥 무작정갔지만 이렇게 미리 정보를 알고가면 더 재미난 시간을 보낼수있을것같습니다.
특히 꼬마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댓글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