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1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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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갑자기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어서 주문해보았습니다.
탕슈탕슈라는 곳인데 엄청 바삭하고 식어도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아서 한번 먹고 남은건 김피탕해먹어도 되겠더라고요.
동네 탕수육 맛집으로 등극!! 주변에 있으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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