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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탕수육

오랜만에 탕수육

 

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갑자기 탕수육이 너무 먹고 싶어서 주문해보았습니다. 

탕슈탕슈라는 곳인데 엄청 바삭하고 식어도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아서 한번 먹고 남은건 김피탕해먹어도 되겠더라고요.

동네 탕수육 맛집으로 등극!! 주변에 있으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댓글12
  • 강인한사과S116541
    오랜만에 먹는 탕수육은 진짜 꿀맛이지
    바삭한 거 보니까 나도 먹고 싶다
  • 기쁜기린J1710901
    탕수육 이렇게도 포장해 주는군요. 치킨 박스에 담겨서 오네요.
  • 화려한프레리개A192222
    탕수육 사진만봐도 좋네요
    언제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진짜
  • 요르레히요
    탕수육은 오랜만에 먹으면 더 맛있죠. 바삭하게 튀겨진 탕수육 생각나네요.
  • 눈부신늑대R874314
     포장이잘되어서 나오는 탕수육이네요. 저는 소스부어서 먹는걸좋아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474090
    맛있겠다
    탕슈탕슈 프차인가
  • 발랄한자두L210366
    엄청 바삭한 탕수육이라니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남은 탕수육으로 김피탕까지 해먹을 수 있다니 양도 푸짐하고 정말 맛있게 드셨겠어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탕수육을 시켜드셨군요. 김피탕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 상냥한벚꽃O207583
    탕수육이네요 바삭해보여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탕슈탕슈 탕수육 주문해 드셨군요.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탕수육 넘 맛있죠 
    튀긴거 다 맛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탕수육 넘 맛있어 보여요. 탕슈탕슈 탕수육 먹어보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