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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절에서 만난 '벼'

자주가는 절에서 만난 '벼'

 

부산에 살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자주 가는 집근처 아담한 사찰이 있습니다.

거기 스님께서 아기자기한것들을 좋아하시고 자연을 사랑하시지요.항상 벼를 이렇게 관상용처럼 키우시더라고요.

올해 벼도 무럭잘자랐네요.

이렇게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는데 스님덕분에 가까이서 보니 신기하네요. 벼를 보니 수확하는 가을이란 느낌이 더 확들어오네요

 

댓글7
  • 수려한백합M242374
    벼가 싱싱해보이는데요. 수확하고싶네요
  • 밝은펭귄A1866102
    도시에서 벼도보고 좋네요.신기할것같아요
  • 야야호
    우와 농사 대박 잘하셨네요
    쌀이 실해보이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절에서 벼를 관상용으로 재배하나보네요. 특이한 느낌도 들어요 
  • 밝은펭귄M117002
    아담한 사찰에서 벼를 관상용처럼 키우는군요. 특별한 느낌 들어요
  • 건강걸음
    벼를 관상용으로 키우시는건
    처음 보네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자주가시는 절에서 벼이삭을 보셨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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