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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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크리처2도
잔인무도한 실험이 이뤄지고
처절한 싸움이 연달아 일어나며
어두운 장면들 연속이었는데
숨막히는 추격과 위협등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속에서
부드럽고 스윗한
박서준님 미소 짓는 장면은
어두운 드라마를
잠시 밝게 해 주는
따스한 햇빛 같았어요.
윤채옥(한소희)
을 쳐다보며 다친데 괜찮냐고
묻기도 하고
미소도 지어 보이며
스윗한 모습으로
연기한 박서준님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윤채옥을
기억은 안나지만
마음속 깊은곳에
사랑하는 마음
잠재되어 있어서
은연중에 행동과 표정으로
표현이 되는 것 같았어요.
힘든일 다 해결되고 나서
나중에라도
윤채옥과 장호재
훈훈한 사랑 이어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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