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우리
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늦은 여름휴가를 제주도에서 즐기는 중이예요.
도저히 너무 더워서 여행을 즐기기가 힘이들어서
자꾸 시원한 카페를 찾게 되네요.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 카페인데요.
사장님이 베트남에서 오신분인데 너무 친절하시구
커피맛도 좋으네요.
서비스로 허브차도 주시고 넘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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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늦은 여름휴가를 제주도에서 즐기는 중이예요.
도저히 너무 더워서 여행을 즐기기가 힘이들어서
자꾸 시원한 카페를 찾게 되네요.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 카페인데요.
사장님이 베트남에서 오신분인데 너무 친절하시구
커피맛도 좋으네요.
서비스로 허브차도 주시고 넘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