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P210228
전주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소바 먹으러 송천동 산이솔이야 갔다왔어요
냉소바와는 약간 육수 맛이 슴슴한 편인데 저는 그래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소바 국물 맛이 너무 쨍~하면 먹고 나면 갈증 나니 까요.
면도 소바 다운 적당한 식감에 국물 위로 뿌려진 튀 김가루가 국물이 찬물이라 시간이 지나도 풀어지 지 않고 식감을 유지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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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소바 먹으러 송천동 산이솔이야 갔다왔어요
냉소바와는 약간 육수 맛이 슴슴한 편인데 저는 그래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소바 국물 맛이 너무 쨍~하면 먹고 나면 갈증 나니 까요.
면도 소바 다운 적당한 식감에 국물 위로 뿌려진 튀 김가루가 국물이 찬물이라 시간이 지나도 풀어지 지 않고 식감을 유지해서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