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서 침대밑에 숨었던 솔이 선재에게 들켜 변명 하고 있던중 오빠가 들어오자 선재가 잽싸게 솔이를 이불로 감싸고 자는척😅 이불 속에서 솔이 심장이 얼마나 뛰었을까요 아웅~~ 부럽 부럽🥺 그러다 결국 오빠에 발각 양쪽 다 민망쓰~~ㅋㅋ 저런 과거로 잠시만 돌아갔다 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