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과 선재가 드디어 예능 살롱드립에 같이 출연 했어요. 선재는 되개 허당미가 있고 우석이도 그런면이 있어 굉장히 귀여워보이고 자전거를 잘 고쳐줄것 같은 선재는 기계를 잘 못 다룬다고 합니다~ 솔이역을 맡은 혜윤이도 항상 밝고 춤도 잘 춘다고 하네요. 실재 집에서도 같은 텐션이라고 합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이네요. 앞으로 자주 둘이 예능 출연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