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출근길에 어두운 날씨에 밝고 하얀 목련이 발그레 웃으며 봄을 알려주네요. 봄이 오나봐요~
진달래꽃22우리집 앞 하얀 목련꽃이 피어 있으니 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지네요 참 반갑고 포근한 풍경이군요 집 앞에서 이렇게 계절의 시작을 바로 느낄 수 있어 하루가 더 특별해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