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O212679
인기 게시판 TOP 50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오늘 아침에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어제에 비해서 많이 내려갔네요.
날씨도 추워 따뜻한 뼈해장국 먹고 싶어져서 이 근방 유명한 '우영옥 감자탕' 먹고 왔네요.
다들 같은 마음인지 사람들이 몰려 대기 탔는데요.
감자탕으로 맛집이지만, 살코기도 많고 해서 뼈해장국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댓글61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오늘 아침에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어제에 비해서 많이 내려갔네요.
날씨도 추워 따뜻한 뼈해장국 먹고 싶어져서 이 근방 유명한 '우영옥 감자탕' 먹고 왔네요.
다들 같은 마음인지 사람들이 몰려 대기 탔는데요.
감자탕으로 맛집이지만, 살코기도 많고 해서 뼈해장국도 많이 드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