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북서울 산책 갔따가 ㅎㅎ
엄마랑 조용하게 식사하려고 방문했어요~
엄마가 파스타랑 돈까쓰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의외라고 생각하면서
맛집 찾았는데 ㅎㅎ
간이 세지 않아서 더 만족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아요~
너무 느끼하지 않아서 ㅎ
어른들한테도 좋은 것 같아요
간만에 엄마랑 데이트 한 것 같아서 완전 행복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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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북서울 산책 갔따가 ㅎㅎ
엄마랑 조용하게 식사하려고 방문했어요~
엄마가 파스타랑 돈까쓰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의외라고 생각하면서
맛집 찾았는데 ㅎㅎ
간이 세지 않아서 더 만족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아요~
너무 느끼하지 않아서 ㅎ
어른들한테도 좋은 것 같아요
간만에 엄마랑 데이트 한 것 같아서 완전 행복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