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오전에 산책을 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 텃밭에 작물들이 심어져 있더군요. 직접 심는 것은 못 봤지만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