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예단포둘레길이 있어
들려보았어요
잘정리된 둘레길과 한쪽으로보이는
잔잔한 바다가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네요
마치 제주올레길을 걷는것같은
느낌도 드네요
군데군데 핀 금계국은
꽃말처럼 상쾌하고 즐겁고 명랑하게
초여름을 황금빛으로 불들게하네요
그쪽지날일 있을때 한번쯤 둘러보시라고
소개해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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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포둘레길이 있어
들려보았어요
잘정리된 둘레길과 한쪽으로보이는
잔잔한 바다가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네요
마치 제주올레길을 걷는것같은
느낌도 드네요
군데군데 핀 금계국은
꽃말처럼 상쾌하고 즐겁고 명랑하게
초여름을 황금빛으로 불들게하네요
그쪽지날일 있을때 한번쯤 둘러보시라고
소개해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