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카페 갔는데 제 취향의 카페여서 너무 좋았어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조용하고 음악도 잔잔하니 넘 좋더라고요. 빵이랑 케잌 커피 마시러 갔는데 빙수도 팔길래 빙수랑 카페라떼 시켜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