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오늘은 간단하지만 든든한 토스트를 만들어 먹으려고 양배추와 당근을 곱게 채 썰었습니다. 여기에 계란을 풀어 함께 섞은 뒤 노릇노릇하게 부쳐주니 고소한 향이 주방 가득 퍼지더라고요. 식빵 사이에 넣어 토스트로 만들면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케첩이나 마요네즈를 살짝 더해 먹으면 더 맛있고, 바쁜 아침이나 간단한 한 끼로도 손색없는 메뉴라 자주 만들어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고 오늘도 든든하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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