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달맞이광장바베큐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야외에서 먹는 바비큐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고기도 신선했고 직접 구워 먹는 재미까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식사했습니다.
주변 분위기도 여유롭고 바람도 솔솔 불어서 오래 앉아 있기 좋았어요. 같이 간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먹다 보니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ㅋㅋ 양도 부족하지 않았고 음식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는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노을 보면서 식사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