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주말에 바람도 쐴 겸 오이도조개92에 다녀왔어요ㅎㅎ 오이도에 오면 역시 조개구이는 한 번 먹어줘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조개가 푸짐하게 나와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고 하나씩 구워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조개가 신선해서 비린 맛 없이 담백했고 치즈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고요ㅋㅋ 같이 나온 사이드 메뉴도 괜찮아서 이것저것 먹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바다 근처라 분위기도 좋아서 식사하면서 여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맛도 만족스럽고 분위기도 좋아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오이도에 오게 되면 다시 들러서 조개구이 먹고 싶은 곳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