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N1804050
경기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비 오는 날이면 해물파전이 생각나서 종종 찾게 됩니다.
최고집칼국수 라는 곳인데요 프랜차이즈더라구요.
갓 부쳐 나온 바삭한 파전 먹으면 비 오는 날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려요.
특히 창가 자리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면 평소보다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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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비 오는 날이면 해물파전이 생각나서 종종 찾게 됩니다.
최고집칼국수 라는 곳인데요 프랜차이즈더라구요.
갓 부쳐 나온 바삭한 파전 먹으면 비 오는 날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려요.
특히 창가 자리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면 평소보다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