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N1804050
경기 40대 여성이에요
수원의 맛집 다녀왔어요
인계동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뒷골목에 30년 이상 영업해 온 선지해장국 전문점인데요 뚝배기에는 고기와 우거지, 버섯, 대파 등의 야채가 담긴 시원한 국물이 펄펄 끓는 채로 나오는데 선지는 별도의 그릇에 내주어 선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인상적인 음식점이라 다들 만족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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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40대 여성이에요
수원의 맛집 다녀왔어요
인계동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뒷골목에 30년 이상 영업해 온 선지해장국 전문점인데요 뚝배기에는 고기와 우거지, 버섯, 대파 등의 야채가 담긴 시원한 국물이 펄펄 끓는 채로 나오는데 선지는 별도의 그릇에 내주어 선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인상적인 음식점이라 다들 만족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