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Y71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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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여름 디저트 하면 역시 시원한 달콤함이 매력인 빙수를 빼놓을 수 없죠.저는 매년 여름마다 삼청동이나 북촌 쪽에 있는 부빙에 꼭 출석 도장을 찍어요.여기 빙수는 얼음이 정말 고운 데다가 시즌마다 독특한 메뉴가 나와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거든요.최근에는 상큼한 라즈베리 빙수를 먹었는데 비주얼도 예쁘고 정말 시원했어요.한옥 느낌의 아기자기한 매장 분위기도 좋아서 주말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안국역 근처 가실 일 있으면 시원하게 빙수 한 그릇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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