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X220005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7월 저녁에는 감성 가득한 실내 공연만큼 좋은 게 없더라고요.얼마 전에 친구와 함께 사당역 근처에 있는 재즈 라이브 바 '엔트리55'에 다녀왔습니다.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수준 높은 재즈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바로 앞에서 들을 수 있어요.장마철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재즈 선율이 묘하게 잘 어우러져서 로맨틱한 기분까지 듭니다.비 오는 날 야외 활동 대신 시원한 실내에서 음악 들으며 힐링하고 싶을 때 가기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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