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T207228
마곡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발산역 근처 맛집 멘츠루에 다녀왔는데, 매운 소유라멘과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토리파이탄, 그리고 닭껍질교자를 즐겼어요. 평소 매콤한 음식을 좋아해서 둘 다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너무 맵지 않고 적당한 정도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특히 토리파이탄은 깊은 맛이 묻어나면서 부드러워 만족스러웠고, 닭껍질교자도 바삭하고 고소해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맛과 분위기 모두 좋아 앞으로도 종종 방문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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