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T207228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성수동의 소랑호젠을 갔어요.
서울에서 제주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파스타
전문점이예요.
현무암 스크린 분위기가 마치 제주에 온 것 같은 느낌이고 음식 또한 제주에서 공수한 식자재로 만들었어요.
제주 프렌치렉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최상급 흑돼지 프렌치렉을 리버스 시어링하고 호박고구마 퓨레와 마늘콩피 방울토마토로 예쁘게 장식해서 고급스럽더라고요.
고기는 질기지는 않았는데 비계부분이 많아서
아쉬웠지만 맛이 좋으니 용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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