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X220005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울동네 파스타 전문점에서 뇨기 먹었어요.
전에 집에서 뇨기 직접 만들어 봤는데 동그랗게
잘 뭉쳐지지 않고 부서지더라고요. 맛은 있었지만
이 뇨기는 겉은 바싹하고 속은 감자의 향기가 나면서
크림스프에 찍어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돼지고기도 조금 있었는데 좀 비계때문인지 느끼했어요.
댓글22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울동네 파스타 전문점에서 뇨기 먹었어요.
전에 집에서 뇨기 직접 만들어 봤는데 동그랗게
잘 뭉쳐지지 않고 부서지더라고요. 맛은 있었지만
이 뇨기는 겉은 바싹하고 속은 감자의 향기가 나면서
크림스프에 찍어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돼지고기도 조금 있었는데 좀 비계때문인지 느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