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외식으로 돈까스를 먹고 왔어요. 바삭하게 튀겨진 겉과 촉촉한 속살의 조화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져 기분까지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