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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냉면이 떠오르죠
여러분들 물냉파? 비냉파? 어떤 파세요??
살얼음 동동 육수와 매콤한 양념장 중 고르기 정말 어렵네요. 취향 따라 반반으로 즐기는 메뉴가 있으면 아주 딱이겠어요
매콤달콤한 비빔 양념도 당기고 시원한 동치미 육수도 당기네요. 둘 다 저마다의 매력이 넘쳐서 매번 고민하게 만드는 메뉴이죠.
시원하고 깔끔한 물냉면과 새콤달콤한 비빔냉면은 영원한 숙제죠. 고민될 때는 두 가지 모두 주문해서 나눠 먹는 것이 진리입니다
저는 고민 없이 물냉면이에요 날씨가 더워서 다 먹고 싶네요
저는 비냉입니다 저는 비냉이 맛있더라구요 정말
저는 물냉파에요 비냉도 좋아하긴 하는데 좀 매워서 한그릇 다 못먹겠더라구요
역시 여름엔 냉면이죠 저는 물냉면이 더 좋더라고요
저는 둘다 좋은데 물냉 많이 먹는거같아요 근데 양념돼지갈비 먹을땐 무조건 비냉이요
저는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대부분 물냉이 좋은거 같아요
저는 무조건 물냉 파예요. 여름에서 시원한 냉면이 생각이 나요.
저는 비냉이요 양념 속속 배이는게 좋아요
저는 물냉 좋아해요 육수 시원해서 좋아해요
저는 시원한 육수가 있는 물냉면을 더 자주 찾는 편이에요. 그래도 가끔은 비빔냉면도 생각나더라고요.
저는 더운 날에는 물냉면이 더 자주 생각나더라고요. 그래도 매콤한 비빔냉면도 포기하기 어려운 메뉴입니다.
저는 여름에는 시원한 물냉면을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매콤한 비빔냉면도 가끔씩 생각나는 맛입니다.
시원한 물냉면 먹고 싶다가도 매콤한 비냉이 당기네요. 오늘 냉면 한 그릇 하러 가야겠어요.
저는 물냉이에요.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물냉 비냉 다 좋아요 합쳐진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더운 날에는 시원한 물냉면이 더 끌리네요. 그래도 매콤한 비빔냉면도 포기하기 어려운 메뉴입니다.
저도 진짜 선택이 어렵더라고요 그날의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다르긴 한데,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엔 역시 시원한 육수가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