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커피가 생각나 카페 커푸에 들렀어요ㅎㅎ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내부가 깔끔하고 아늑해서 편하게 쉬기 좋았습니다. 음료를 주문했는데 시원하고 깔끔해서 더운 날 마시기에 딱 좋더라고요.
잠시 앉아서 쉬면서 휴대폰도 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각보다 조용해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이용했고, 다음에도 근처를 지나게 되면 부담 없이 다시 들러보고 싶은 카페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