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B18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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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외출한 김에 더위를 좀 피하려고 카페 8794에 들어갔어요ㅎㅎ 시원한 음료 하나 주문해서 앉아 있으니 밖에서 걸었던 피곤함이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천천히 음료 마시면서 다음 일정도 정리하고 잠깐 쉬어갔습니다. 바쁘게 다니다가 이런 시간 한번 가지니까 훨씬 여유가 생기는 느낌이었어요^^ 커피도 부담 없이 마시기 괜찮았고,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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