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F12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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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점심을 먹고 후식이 생각나 바리루스에 들렀습니다ㅎㅎ 커피만 마실 생각이었는데 쇼케이스에 진열된 디저트가 맛있어 보여서 결국 하나 같이 주문했어요.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조합도 잘 맞고 너무 달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랑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가 깨끗해져 있더라고요ㅋㅋ 괜히 서둘러 나가기 아쉬워서 조금 더 쉬다가 나왔습니다. 커피도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디저트가 더 기억에 남았던 곳이었어요. 다음에는 다른 종류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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