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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이에요
가족이나 연인과 멀리 떠나는 휴가가
부담스럽지만 여름밤 분위기는 놓치고 싶지 않다!!
하시는분들에게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
축제를 너무너무 추천드리는데요~!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은 공여만 보고
돌아오는 행사가 아니라 음악과 먹거리, 휴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도심형 여름 축제에요^^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7가 143
행사 일정 : 2062년 7월 31일 금요일 ~ 8월 2일 일요일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어울림 광장
운영 시간 : 이벤트&마켓 16:00 ~ 23:00 / 공연 21:00 ~ 23:00
관람 요금 : 무료 (먹거리와 일부 상품은 유료)
사전예약 하시거나 행사에 가시기전에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는 날짜마다
공연 장르가 달라 취향에 맞는 날을 고르는것이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ㅎㅎ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은 오후 4시에 시작하지만
음악 공연은 해가 진 뒤인 오후 9시부터 열립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볓을 피해 늦은 오후부터 방문해 먹거리와
이벤트를 둘러본 뒤 밤 공연까지 이어서 즐기기 좋아요^^
일반적인 음악축제처럼 무대 앞에 서서 공연만 보는게 아니고
빈백과 캠핑체퍼에 기대어 쉬거나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곁들이며 여름밤을 보내는게 키포인트!!!
공연에 집중하고 싶은분들 뿐만 아니라 편하게 앉아 음악과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도 딱이에요ㅎㅎ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도심 한가운데서 잠시 휴가 기분을
낼 수 있다는게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이브 무대는 매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지고
날짜마자 음악 분위기가 달라져요 ㅎㅎ
금요일은 재즈와 피커션, 토요일은 국악&성악&팝페라,
일요일은 기타와 포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7월 31일 금요일
첫날은 리듬과 재즈의 색이 짙어요~!
- 21:00 그라운드잼 - 탭 퍼커션
- 21:30 김다희 라틴콤보 - 라틴재즈
- 22:30 이지연 밴드 - 재즈
2️⃣ 8월 1일 토요일
둘째날에는 전통음악과 클래식한 무대가 이어집니다
- 21:00 김나희 - 국악
- 21:30 정찬희 - 성악
- 22:00 라오니엘 - 팝페라
- 22:30 천향 - 퓨전국악
3️⃣ 8월 2일 일요일
마지막날은 기타와 포크 음악을 중심으로 좀 더 친숙한 무대가 펼쳐져요^^
- 21:00 정선호 - 기타
- 21:30 여행스케치 - 포크
- 22:00 마로니에 - 포크
- 22:30 은주 - K-POP
여행스케치와 마로니에의 무대를 기다리는분이라면
일요일에 방문하시는게 좋고 편안하게 따라 들을 수 있는
포크 음악과 함께 주말을 마무리하고 싶은분에게 잘맞아요ㅎㅎ
다만 출연진과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방문 당일 공연 시간표를 다시 살펴보시는게 좋습니다!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 입장료는 무료고
예약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어요^^
다만 편하게 앉아서 공연을 보고 싶거나 준비된 혜택까지
챙기고 싶다면 네이버 사전예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맥주 또는 논알코올 맥주 중 1가지와
스낵, 초콜릿, 야광 팔찌, 부채가 담긴 DDP 바캉스 패키지가 제공돼요^^
패키지는 날짜별 한정수량으로 준비되어 조기에 마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음주가 어렵거나 아이와 함께 방문하신다면
논아코올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좋고
공연을 오래 볼 예정이라면 부채와 간식, 야광팔찌도
소소하게 활용하기 좋겠죠~?!
예약을 놓쳐도 현장에서 일부 휴식 공간을 이용할 수 있지만
금요일 저녁과 주말에는 원하는 자리를 잡기 어려울 수 있어요ㅎㅎ
공연 시작 직전보다는 늦은 오후에 도착해 행상장을 둘러보는게
한결 여유롭습니다!
오후 4시부터 운영되는 마케존에는 여러 소상공인분들이 참여해요^^
DDP 비어와 논알코올 음료, 디저트와 간식 등을 판매해
공연 전 가볍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간단한 시식 행사와 관람권 증정 이벤트, SNS 참여 행사도 준비되어 있고요!
팝콘과 솜사탕을 받을 수 있는 행사와 건배 이벤트, 룰렛과 럭키드로우도
열릴 예정이라 일찍 도착해도 참여하고 둘러볼게 너~무 많아요!
저녁 식사를 축제장에서 해결할 생각이라면
먼저 판매 메뉴를 한바퀴 둘러보시고 간식 위주로
드실지 식사까지해결할지 정하면 불필요하게 여러번
줄을 서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꿀팁..!)
먹거리 가격과 구성은 판매처마다 다를 수 있고
인기메뉴는 늦은 시간에 품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꼭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공연이 시작되기전에
구매하는편이 낫습니다^^
휴식존에는 빈백 라운지가 마련되고 힐링존에는 약 500개의
캠핑체어가 배치될 예정이에요~^^
공연 내내 서있어야 하는 대형 페스티벌이 부담스러웠다면
이번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은 조금 더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다만 야외 좌석은 사전예약 여부와 도착 시간에 따라 이용 가능성이 달라지니
반드시 앉아서 공연을 보고 싶다면 예약을 우선하고 현장 참여라면
행사 시작 시간에 맞춰 일찍 움직이는게 유리해요!!
열므 휴양지를 떠올리게하는 포토존도 마련됩니다ㅎㅎ
밝을때는 DDP 곡선형 건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고
해가 진뒤에는 조명과 행사장의 분위기가 더해져 낮과는
다른 느낌을 기대할 수 있어요^^
공연만 보고 돌아오기보다 해가지기전 DDP 주변을 둘러보고
어두워진 뒤 포토존과 무대를 다시 찾는 동선도 괜찮습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지만 메인 공연이
오후 9시부터 시작해 어린아이에게는 다소 늦은 시간일 수 있죠 ㅠㅠ
아이와 방문한다면 오후 4시에서 8시 사이에 마켓과 포토존,
이벤트를 중심으로 둘러보고 귀가하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밤 공연까지 볼 계획이시라면 유모차 이동 동선과 아이가 쉴자리,
귀가 시간을 먼저 생각해보시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인만큼
보호자 연락처가 적힌 팔찌나 이름표를 챙기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고 서울안에서 바캉스 기분을 내고 싶은분,
퇴근 후 부담없이 들를 무료 공연을 찾는분, 친구나 연인과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야간 나들이 장소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이번 '2026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은 화려한 무대보다는
재즈와 클래식, 포크를 들으며 쉬어가는 여름밤 축제에 가까워요~^^
한 여름밤의 감성과 음악이 더해지는 축제 즐기러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