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Y21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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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시원한 디저트가 생각나 설빙에서 수박화채빙수를 먹고 왔습니다. 큼직한 수박이 듬뿍 들어 있어 과일의 달콤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시원한 빙수와 함께 먹으니 마치 화채를 먹는 듯한 상큼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친구와 함께 나눠 먹기에도 양이 넉넉했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하루를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여름 한정 별미인 설빙 수박화채빙수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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