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229384
인기 게시판 TOP 50
저는 서울에 거주중인 30대 여성입니다. 부암동 빙수 맛집 부빙을 소개합니다. 계절마다 제철 과일이나 독특한 재료로 만드는 빙수 라인업이 다채로워서 갈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이 있습니다. 시원한 매장에서 빙수를 먹다 보면 흘린 땀이 순식간에 마르는 것 같아요. 얼음의 입자가 워낙 고와서 입에 넣자마자 구름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 식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매장 분위기도 아늑하고 쾌적해서 바깥의 꿉꿉함과는 완전히 정반대의 세상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댓글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