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229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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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폭염을 피해 충북 단양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중에서도 연중 서늘한 기온을 유지하는 천동동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동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냉골 같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깜짝 놀랐어요.
자연이 만든 종유석과 석순을 관람하면서 더위를 완전히 잊을 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피서지로 계곡이나 바다도 좋지만 동굴 탐험도 색다르고 좋더라고요.
서울에서 차로 이동하기에도 부담 없는 거리라 주말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에어컨 바람과는 차원이 다른 시원한 자연 바람을 느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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