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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시원한 빙빙빙

이름부터 시원한 빙빙빙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복잡하고 후덥지근한 거리에서 시원함이 간절해질 때면 빙빙빙으로 들어갑니다.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깔끔하게 갈아낸 우유 얼음과 유기농 재료들의 조합이 아주 건강하면서도 시원합니다. 빵빵한 에어컨 아래 앉아 차가운 그릇에 담긴 빙수를 먹고 있으면 더위 때문에 느꼈던 답답함이 순식간에 사라져요.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 덕분에 빙수를 즐기는 순간 힐링됩니다. 저칼로리 빙수라서 칼로리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 디저트입니다.

댓글2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저칼로리 빙수가 나왔군요ㆍ단맛도 
    많이 줄고 시원한 여름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수
    있겠군요
  • 명랑한삵A116432
    저칼로리 빙수군요
    막 먹어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