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수원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너무더워서 설빙에 또 방문했습니다. 메뉴판 앞에서 한참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먹고 싶은 빙수는 많은데 하나만 고르기 어려운 순간, 제 눈에 들어온 메뉴가 바로 반반빙수였습니다.
우유 팥눈 꽃빙수와 메로나 꽃빙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선택 장애를 해결해주는 메뉴였어요. 두 가지 맛을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우유 팥눈 꽃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달콤한 팥과 고소한 토핑이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이었고, 메로나 꽃빙수는 메로나 특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멜론 맛이 더해져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의 빙수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친구와 나눠 먹기에도 좋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딱 좋은 메뉴였습니다.
여러 가지 빙수 중 고민된다면 두 가지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설빙 반반빙수를 추천드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