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Y21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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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주말에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시원한 계곡으로 피서를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반 정도면 도착하는 가평 용추계곡에 갔습니다.
물이 정말 깨끗하고 수심도 적당해서 발 담그고 쉬기 딱 좋더라고요.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고 앉아있으니 바람도 솔솔 불어왔습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니까 여름 스트레스가 싹 날아갔어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알차게 피서를 즐겼습니다.
이번 여름에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휴가지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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