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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테이블은 간식 사러 갔다가 제대로 먹고 왔어요^^

비스킷테이블은 간식 사러 갔다가 제대로 먹고 왔어요^^

 

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집에서 먹을 간식을 조금 사려고 비스킷테이블에 들렀는데 막상 들어가니 바로 먹고 싶은 마음을 참기가 어렵더라고요ㅎㅎ 처음 계획은 포장만 하는 거였는데 결국 음료까지 주문해서 하나 맛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커피 한 모금에 달달한 디저트를 같이 먹으니까 역시 집에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먹어본다고 해놓고 남편이 고른 것도 조금 뺏어 먹었네요ㅋㅋ 그래도 집에 가져갈 몫은 따로 잘 챙겨왔습니다. 저녁에 또 꺼내 먹으면서 낮에 더 사 올걸 살짝 후회했어요ㅎㅎ 간식 좋아하는 저한테는 그냥 지나치기 힘든 곳이었습니다.

댓글1
  • 상냥한벚꽃O207583
    맛있어보여요 그냥 지나치기 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