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Y12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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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더위가 약간은 한풀 꺾였네요.
얼마전 39도까지 올라갔을땐 정말 폭염에 사망 할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지난 7월 말에 너무 더워서
동네 카페에 들어가 팥빙수를 시켜 먹었습니다.
곱게 갈린 얼음이 입안으로 들어오니
머리가 띵할 정도로 쨍~~하니 시원해서
역시 여름엔 팥빙수지...
하며 먹었네요.
지금도 에어컨 없이 살수 없는 상태지만
그래도 39도를 겪고 나니
이건 양반이구나 하며 살고 있답니다.
모쪼록 우리 팬마음 회원님도
더운 여름 물놀이도 하고 재밌게 남은 여름 나시기 바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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