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남아서 좀 넣고 감자밥해요 ㅎㅎㅎ 양이 좀 적지만~~ 그래도 맛나네요^^
명랑한삵B1868032포슬포슬한 감자가 콕콕 박힌 감자밥은 구수한 풍경만 떠올려도 벌써 군침이 도네요. 양념간장 하나만 쓱쓱 비벼 먹어도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밥 한 그릇 뚝딱 해결하는 별미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