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K87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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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주말에 급 바다가 땡길 때 당일치기로 훌쩍 떠나기 제일 편한 곳이 영종도 을왕리예요.
서울에서 공항철도나 자차로 가면 금방 도착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전혀 없어요.
바닷가를 따라 모래사장도 걷고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뻥 뚫려요.
바다 구경 실컷 하고 근처에서 조개구이나 해물라면 한 그릇 뚝딱하면 완벽한 하루 코스예요.
주말 드라이브 겸 당일치기 바다 여행지로 정말 손색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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