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인기 게시판 TOP 50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푸른 동해 바다가 보고 싶을 때는 청량리역이나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강릉으로 떠나요.
서울에서 2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안목해변 커피거리까지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거뜬해요.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가를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져요.
오션뷰 카페 테라스에 앉아 시원한 라떼 한 잔 마시면 일상 스트레스가 싹 풀려요.
교통편이 워낙 편해서 차 없이 뚜벅이로 바다 구경 가기 가장 좋은 코스예요.
댓글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