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G18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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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바다가 보고 싶을 때 당일치기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이 오이도예요.
서울에서 수인분당선이나 4호선을 타고 가면 금방 도착해서 자주 애용해요.
해질녘에 맞춰 가면 빨간등대 주변으로 노을이 지는 풍경이 정말 예뻐요.
선착장 근처 산책로를 걷다가 근처 칼국수 집에서 해물칼국수 한 그릇 먹고 오면 딱이에요.
당일치기로 바닷바람 쐬면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이만한 코스가 없는 것 같아요.
가볍게 콧바람 쐬러 다녀오기 참 좋은 곳이라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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