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운동하러 나갔다 딸과 함께 근처 스타벅스에들려 따뜻한 커피와케익도 시키고 오랫만에 그동안 이야기들을 함께 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더울때 따뜻함이 주는 몸의 온도까지 행복감을 주는것같은 시간이였어요